윈도우10 메모장 어디 숨었니? 1초 만에 찾아내는 비법과 필수 주의사항 총정리

윈도우10 메모장 어디 숨었니? 1초 만에 찾아내는 비법과 필수 주의사항 총정리

윈도우10을 사용하다 보면 갑작스러운 아이디어 메모나 간단한 텍스트 편집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평소 잘 보이던 메모장 아이콘이 보이지 않아 당황스러운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본 게시물에서는 윈도우10에서 메모장을 가장 빠르게 찾는 방법들과 삭제되었을 때의 대처법, 그리고 사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을 단계별로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목차

  1. 윈도우10 메모장 찾기: 가장 빠른 3가지 경로
  2. 실행 창과 명령어를 이용한 고급 호출법
  3. 메모장이 사라졌을 때? 재설치 및 복구 방법
  4.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작업 표시줄 고정 팁
  5. 윈도우10 메모장 사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사항

윈도우10 메모장 찾기: 가장 빠른 3가지 경로

가장 직관적이고 쉬운 방법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사용하세요.

  • 작업 표시줄 검색창 활용
  • 화면 하단 작업 표시줄에 있는 돋보기 모양의 ‘검색’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 입력창에 한글로 ‘메모장’ 또는 영문으로 ‘Notepad’를 입력합니다.
  • 상단에 나타나는 메모장 앱을 클릭하여 실행합니다.
  • 시작 메뉴의 보조프로그램 폴더 확인
  • 키보드의 윈도우 로고 키를 누르거나 화면 왼쪽 하단 ‘시작’ 버튼을 클릭합니다.
  • 설치된 앱 목록을 아래로 스크롤하여 ‘W’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 ‘Windows 보조프로그램’ 폴더를 클릭하여 확장합니다.
  • 목록 안에 포함된 ‘메모장’ 아이콘을 확인하고 실행합니다.
  • 바탕화면 우클릭 새로 만들기
  • 바탕화면의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 메뉴 중 ‘새로 만들기(W)’ 항목에 마우스를 올립니다.
  • 하위 메뉴에서 ‘텍스트 문서’를 클릭하면 즉시 새로운 메모장 파일이 생성됩니다.

실행 창과 명령어를 이용한 고급 호출법

마우스 조작보다 키보드 입력이 편한 사용자라면 실행 창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단축키를 이용한 실행 창 호출
  • 키보드에서 [Windows 로고 키 + R]을 동시에 누릅니다.
  • 화면 왼쪽 하단에 작은 ‘실행’ 창이 나타납니다.
  • 실행 명령어 입력
  • 입력란에 영문으로 ‘notepad’를 입력합니다.
  • [Enter] 키를 누르거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이 방법은 시스템 내부 경로를 직접 호출하므로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유효합니다.

메모장이 사라졌을 때? 재설치 및 복구 방법

윈도우 업데이트나 시스템 설정 변경으로 인해 메모장이 기본 앱에서 제거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선택적 기능 설정을 통해 복구해야 합니다.

  • 설정 메뉴 진입
  • [Windows 로고 키 + I]를 눌러 윈도우 설정 창을 엽니다.
  • 메뉴 항목 중 ‘앱’을 선택합니다.
  • 선택적 기능 관리
  • ‘앱 및 기능’ 탭에서 ‘선택적 기능’ 링크를 클릭합니다.
  • 현재 설치된 기능 목록에 ‘메모장’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기능 추가 및 재설치
  • 목록에 없다면 상단의 ‘기능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 검색창에 ‘메모장’을 입력하여 체크합니다.
  • ‘설치’ 버튼을 눌러 시스템에 다시 등록합니다.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작업 표시줄 고정 팁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매번 찾을 필요 없이 고정해 두는 것이 업무 효율에 도움이 됩니다.

  •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기
  • 메모장을 실행한 상태에서 하단 작업 표시줄의 메모장 아이콘에 마우스 우클릭을 합니다.
  • ‘작업 표시줄에 고정’ 메뉴를 선택합니다.
  • 시작 화면에 타일로 고정
  • 검색 결과에서 메모장 앱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 ‘시작 화면에 고정’을 선택하여 타일 메뉴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 바탕화면 바로가기 만들기
  • Windows 보조프로그램 폴더 내의 메모장 아이콘을 바탕화면으로 드래그 앤 드롭합니다.
  • 언제든지 바탕화면에서 더블 클릭으로 실행이 가능해집니다.

윈도우10 메모장 사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사항

메모장은 매우 가볍고 편리한 도구이지만, 기능의 한계가 명확하므로 사용 시 아래 사항들을 반드시 유념해야 합니다.

  • 자동 저장 기능의 부재
  • 메모장은 MS 워드나 다른 최신 에디터와 달리 자동 저장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작업 도중 컴퓨터가 강제 종료되거나 프로그램이 응답하지 않으면 작성 중인 내용이 모두 유실됩니다.
  • 중간중간 [Ctrl + S] 단축키를 눌러 수동으로 저장하는 습관이 필수적입니다.
  • 인코딩(Encoding) 형식 확인
  • 저장 시 하단의 인코딩 형식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 기본적으로 ‘UTF-8’ 방식을 권장하지만, 과거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을 위해 ‘ANSI’를 사용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 인코딩이 맞지 않으면 저장 후 다시 열었을 때 글자가 깨져 보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서식 적용의 한계
  • 메모장은 ‘Plain Text(순수 텍스트)’ 편집기입니다.
  • 글자 색상 변경, 표 삽입, 이미지 첨부 등 서식 설정이 불가능합니다.
  • 폰트 설정을 변경하더라도 이는 사용자 화면에 보이는 방식일 뿐, 파일 자체에 폰트 정보가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대용량 파일 처리 속도 저하
  • 수십 메가바이트(MB) 이상의 대용량 로그 파일 등을 메모장으로 열 경우 프로그램이 멈추거나 매우 느려질 수 있습니다.
  • 대규모 데이터를 다룰 때는 메모장 대신 전문 텍스트 에디터(Notepad++, VS Code 등)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줄 바꿈 방식의 차이
  • 윈도우 메모장은 기본적으로 CR(Carriage Return)과 LF(Line Feed)를 모두 사용합니다.
  • 리눅스나 맥(Mac) 환경에서 작성된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면 줄 바꿈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고 한 줄로 길게 이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최신 윈도우10 버전에서는 일부 개선됨)
  • 실행 취소(Undo)의 제한
  • 최신 소프트웨어들은 여러 단계의 실행 취소를 지원하지만, 구버전 기반의 메모장은 실행 취소 단계가 매우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중요한 텍스트를 실수로 지우고 저장해 버리면 복구가 불가능하므로 편집 전 백업본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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